서강범죄연구소, 현직 경찰관에게 듣는 각종 범죄사례로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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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범죄연구소
2013-11-11
없음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형사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우리는 형사다》
은 현직에서
근무하는 강력계 형사들과 국내에 37명의 적은 숫자로 활동하고 있는 현직 프로파일러
들이 출연하여 보이스피싱
같은 중범죄부터 각종 성범죄나 흉악범죄에 이르는 다양한 범죄 사례들
을 해석하여 범죄자의 심리를 파악하고
해당 범죄의 대처방법과 예방법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우리는 형사다》 녹화 현장에서는 실제 일어났던 국내외의 범죄사례들을 여과없이 공개해
MC 이휘재를
비롯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한 패널들과 방청객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참으로 참혹
하고 어이없는 범죄들이 우리
주변에서 소리소문없이 일어나고 있었던 것.

특히 범죄상황 시뮬레이션 '긴급전화 SOS'코너에서는 실시간으로 스튜디오로 구조를 요청하는
전화가 연결되는
독특한 상황이 전개되어 마치 실제 범죄상황을 방불케하여 패널과 방청객들의
긴장을 고조시켰다. 서강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은 《우리는 형사다》를 방청하며 현직 강력계 형사들과 
프로파일러들에게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고, 코너에 직접 참여하여 범죄예방
방법 및 의견을 제시하는 등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우리는 형사다》 방청에 참가한 경찰행정학과 신입생은 "현직에 계시는 강력계 형사분들과 프로파일러 분들을
직접 뵐 수 있어 영광이었고, 범죄사례들을 보며 경찰에 대한 열망이 더욱
강해졌다" 며 "무엇보다 경찰행정학과
선배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MC 이휘재, 패널로 출연한 김창렬과 본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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